고객을 만나, 가치를 쫓아, 매출로 만드는
영업의 손.
2024년 한 해 제안 8건 중 7건 수주로 마감한 손, 신규 파트너쉽 75% 성공률 · 협상 수수료율 23% 개선 손, 영업이익률 8.25%를 지키며 BM을 직접 다시 그려 본 손. 3년 뒤 ‘내 사업’을 만들기 위해 — 화이트큐브와 깊이 몰입하는 매출 트랙의 Next Entrepreneur을 찾고 있습니다.
빅스데이터에서
COO를 맡고 있습니다.
이준호 · JUNHO LEE
5년 동안 고객을 직접 만나 가치를 팔고, BM을 다시 그리고, 파트너를 모아 매출을 만드는 일을 손바닥으로 익혔습니다. 잘 팔았다에 그치지 않고, 어떤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어떤 가격에 어떤 통로로 말 것인가를 먼저 설계하는 영업의 손을 만들었습니다.
2024년 한 해 제안 발표 8건 중 7건 수주(87.5%), 4년간 영업이익률 평균 8.25%. 신규 솔루션 파트너쉽 4건 중 3건(75%) 완성, 협상 한 번으로 수수료율 23% 개선. 숫자 한 줄이 실제 매출로 연결되는 트랙 위에서 일해왔습니다.
3년 뒤 내가 직접 창업하는 그림을 처음부터 품고 일해왔습니다. 화이트큐브의 Next Entrepreneur 프로그램은 제가 찾던 모양과 정확히 맞습니다 — 받은 권한과 책임 안에서 시장 검증을 반복하고, BM을 다시 그리고, 직속 팀과 함께 실패에서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으면 지원하지 않았습니다. R&R 뒤에 숨지 않고, 목표를 향해 필요한 일을 스스로 찾아 직접 실행하는 손을 화이트큐브에 데려가겠습니다.
매출 트랙의
3가지 실행 손.
화이트큐브 매출(Sales & Biz-Dev) 직무기술서의 세 가지 행동을 5년 경력과 1:1로 매핑했습니다. 모두 실제 프로젝트에서 입증된 역량이며, Selected Work에서 근거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losing
직접 영업·마감
- 제안 발표 → 확정 (87.5%) ●●●●●
- 고객 요구사항 100% 반영 ●●●●●
- 제안 템플릿·매뉴얼 표준화 ●●●●●
- 기술 용어 → 비즈니스 표현 치환 ●●●●●
- 고객 이해도 100% 향상 설계 ●●●●○
Channel
파트너쉽·시장
- 신규 파트너쉽 4건 중 3건 (75%) ●●●●●
- 시장·자격요건 직접 분석 ●●●●●
- 단계별 일정 → 지연율 75% 감소 ●●●●●
- 협상 비교표 → 수수료율 23% 개선 ●●●●●
- 파트너 인력풀 10~20명 운용 ●●●○○
VOC → BM
가격·통로 재설계
- VOC 수렴 → BM 재설계 ●●●●●
- 기술 해설 · 제안 매뉴얼 자체 제작 ●●●●●
- 제안 준비 시간 20% 절감 ●●●●●
- 개발 요구사항 합의 · 리소스 낭비 30%↓ ●●●●●
- 관리회계 월 점검 · 계획 반영률 80% ●●●○○
선택한 6개의 프로젝트,
매출 트랙의 실전 기록.
기술 제안 / 파트너쉽 / VOC·BM / 운영 — 매출 트랙의 세 가지 손을 모두 실전에서 쓴 기록. hover 시 미세한 배경 전환이 작동합니다.
사내 협업솔루션 전환 프로젝트
구글 기반 → 별도 솔루션 전환. 설치형 비용 20% 절감, 전환 시 1개월 공통 운영기간으로 운영 리스크 30% 감소. 협업 만족도 4.6점 달성.
플랫폼 도입 제안 영업
제안 ~ 제안 발표 전 과정을 직접 수행. 제안 8건 중 7건 수주, 고객 요구사항 반영률 120%, 제안 준비 시간 20% 절감, 기술 용어 표준화로 고객 이해도 100% 향상.
리더십 1on1 & 리더진 리뷰 정례화
분기 1회 리더진 리뷰, 1on1 정례 운영으로 부서별 성과 평균 80% 달성. 불필요 업무 비율 50% 축소, 팀 간 운영 편차 30% 감소, 리더 교육 이수율 100%.
P&L 책임 · 자체 솔루션 개발 조직
4년간 영업이익률 평균 8.25% 유지. 영업이익의 30%를 R&D로 재배분해 자체 솔루션 개발 조직 구성, 파트너 인력풀 10~20명 수준 상시 운영.
신규 솔루션 파트너쉽 4건 추진
신규 사업으로 4건 솔루션 중 3건 (75%) 파트너쉽 완료. 단계별 일정 수립으로 추진 지연율 75% 감소, 협상 자료 표준화로 수수료율 23% 개선.
전사 프로젝트 수행 포트폴리오
프로젝트 기한 내 완료 평균 95% 이상. 리스크 점검 5건/월 운영 → 납기준수율 7% 개선, 요구사항 합의로 개발 리소스 낭비 30% 절감, 이슈 리드타임 20% 단축.
한 화면에
정리한 숫자들.
경력기술서에 명시된 정량 성과 중 대표 지표 4개. 각 수치는 Selected Work의 출처와 연결됩니다.
지원서 두 문항,
숫자로 답합니다.
화이트큐브 Next Entrepreneur 지원 시 필수로 포함해야 하는 두 가지 답변을 이 페이지 안에서 직접 남겨두었습니다.
❷ 매출 (Sales & Biz-Dev)
세 영역 중 정확히 하나를 선택하라는 조건이 있어, 가장 솔직하게 입증 가능한 영역을 골랐습니다.
조직 관리·프로덕트 개선 역량은 지원하지만, 1차 모티베이션은 “직접 고객을 만나 매출을 만드는 일”입니다.
“5년 동안营业收入을 만들며 배운 손이, 마침 ‘내가 만드는 사업’으로 넘어갈 준비가 됐다.”
저는 5년 동안 고객을 직접 만나 가치를 팔고, BM을 직접 다시 그리고, 파트너를 모아 매출을 만드는 일을 반복했습니다. 숫자로 말하면, 2024년 한 해 제안 8건 중 7건을 수주했고, 신규 솔루션 파트너쉽 4건 중 3건을 완성해 수수료율까지 23% 끌어올렸습니다. 영업이익률 8.25%는 4년 동안 꺾이지 않으면서 유지한 숫자입니다.
하지만 이 손이 만든 매출은 남의 사업 위에 올라간 숫자입니다. 다음 행동의 방향은 분명합니다 — 3년 뒤 내가 사업을 만드는 사람. 그 준비에 가장 정직한 자리가 화이트큐브의 Next Entrepreneur입니다.
권한과 책임을 도구 삼아 시장 검증을 반복하고, R&R 뒤에 숨지 않고 목표에 필요한 일을 스스로 찾아 실행하는 손이 되겠습니다 — 화이트큐브와 깊이 몰입하는 동안.
5년 (+) 실전
요구 1~15년 범위 충족
3년 로드맵 보유
사이드 창업 없음 / 온전히 몰입
자기주도 + 책임 수용
R&R 뒤 숨지 않는 손
권한과 책임을 받아,
매출을 직접 만들 준비가 되었습니다.
🔗 linkedin.com/in/준호-이-40457a140
🏢 빅스데이터 — 대한민국
미팅 30분 전에 다음 한 줄만 보내주셔도 충분합니다.
"우리 팀이 가장 고민인 지표는 _____ 입니다."
화이트큐브와 깊이 몰입하며,
매출 트랙에서 임팩트를 만들겠습니다.
지원서와 함께 보내주셨던 박스 안의 두 문항 — “어느 트랙을 선택했는지”, “왜 그 트랙을 선택했는지” — 의 답변을 이 한 장에 직접 남겨두었습니다. 면접에서는 숫자를 한 줄 더 깊게 들어가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mystery1945@gmail.com →